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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목록

목소리의 변화는 보통 성대의 이상 때문에 생긴다고 해요. 발성기관인 성대는 말을 할 때만 서로 붙어 진동을 통해 소리를 냅니다. 소리의 저음과 고음은 진동속도에 따라 결정되는데요. 진동이 빠를수록 고음이 납니다. 갑자기 쉰 목소리가 날 경우 보통은 감기나 후두염 또는 가수들처럼 큰 소리를 오랜 시간 낼 경우는 성대결정을 유발해 쉰 목소리가 나올 수 있다고 해요. 이 외에도 갑상선 이상, 신경의 이상, 성대에 상해를 입은 경우, 알레르기 등으로도 쉰 목소리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대부분 목을 쉬게 하는 것만으로도 치료도 가능하지만, 성대결절이나 폴립 등의 종물이 발견됐을 때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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