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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태어날 때 가시가 위험하지는 않나요? 목록

고슴도치는 온몸을 둘러싼 (머리, 옆구리, , 배를 제외) 날카롭고 단단한 털로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합니다. 그렇다면 고슴도치는 태어날 때부터 날카로운 가시를 가지고 태어나는 걸까요? 혹시라도 어미가 새끼를 낳다 위험에 빠지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다행히 고슴도치는 태어날 때 온몸의 가시는 막으로 덮여있어 어미와 새끼 모두 안전하다고 해요. 어미 뱃속에서는 양수에 잠겨 털이 부드러운 상태였다가 태어날 당시는 막으로 덮여있는데, 세상에 나와 약 2시간이 지난 후에야 보호막의 수분이 날아가 털이 빳빳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위험을 느낄 때가 아니면 평상시에는 가시에 힘이 없어 어미와 새끼 모두 위험하지 않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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