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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을 하면 주름살이 생긴다? 목록

감정표현은 얼굴의 특정 부분을 깊이 자극하게 되는데 이러한 자극이 반복되면 주름으로 변하게 됩니다. 눈 밑의 주름살은 약 20억 번 자극되면 주름으로 변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피부가 건조하거나 영양분이 부족할 경우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주름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강한 햇빛과 흡연은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름은 웃는 얼굴에도 생긴다고 해서 간혹 주름 방지를 위해 웃음까지 참는 여성분들도 있는데요. 웃을 때 보이는 주름은 오히려 상대에게 편안하고 호감 가는 인상을 주기도 해서 자신의 이미지에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좋은 인상의 주름이라면 굳이 참을 필요가 없겠죠? 오히려 우리가 경계해야 할 주름은 습관적으로 인상을 찌푸리면서 생기는 주름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 섬유는 자연히 차츰 파괴되어 주름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웃는 주름을 만드느냐! 근심 가득한 주름을 만드느냐는 본인의 몫인 것 같습니다.

이 호기심에 1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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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감정 표현을 하면 주름살이 생긴다?

박예* 2012-12-05

그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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