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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행사는 외계인 대처 훈련을 받을까요? 목록

최초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 (Gagarin, Yurii Alekseevich)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우주를 여행한 수많은 우주 비행사들은 지구를 떠나기 전 어떤 훈련을 받았을까요? 우주 비행사의 선발기준은 굉장히 까다롭고, 고된 훈련을 이겨내야만 비행사의 자격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선발기준을 예로 보면, 우주 비행사의 나이는 35세 이하, 키는 1.78m 이하, 체중 81kg 이하, 강인한 정신력 소유, 심전도, 뇌파, 시력, 혈액 등에 대한 정밀검사와 그 밖의 까다로운 심리 테스트가 시행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준에 합격이 되면 우주 비행사로서의 고된 훈련이 시작되는데, 로켓의 가속도에 견디는 훈련, 무중력상태에서 견디는 훈련, 회전운동에 견디는 훈련 등이 진행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환경에 적응하는 훈련 말고, 혹시 외계인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같은 것을 연습하지는 않을까요? 외계인을 만났을 때 인사하는 방법 같은 거 말이죠^^ 아쉽게도 아직은 외계 생명체가 밝혀진 바 없고, 어떠한 상황에서 어떤 생명체를 만나게 될지 알 수 없기에 이러한 훈련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종사가 납치당했을 때를 대비하는 훈련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외계인과 마주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겁이 많은 저로서는일단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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