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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을까요? 목록

인류 진화를 관찰할 때 뇌 용량이 커질수록 지능이 발달한 점을 생각한다면 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다는 가설은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천재라는 명성을 얻은 아인슈타인의 뇌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머리 크기와 지능의 관계는 무관하다는 설이 제기되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오히려 평균 뇌(1400g)의 무게보다 가벼웠을 뿐만 아니라 대뇌의 주름도 단순하고 대뇌피질 역시 일반인보다 얇았다고 합니다. 다만 수학적인 추론을 담당하는 부분과 대뇌피질 신경세포는 일반인보다 훨씬 많았고, 좌뇌 뒷부분 신경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돌기가 유별나게 많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천재들 프랑스의 문학가 아나톨 프랑스는 뇌 용량이 1000cc 인 반면 영국의 문학가 조지 고든 바이런의 뇌 용량은 2230cc에 달한다고 합니다. 같은 문학 천재인 이 둘의 뇌 용량은 너무 큰 차이를 보입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뇌는 주변 환경, 사용하는 부위에 따라 변화하고, 중요한 것은 우리 뇌는 사용할수록 더 좋아진다는 점과 건강한 생활로 뇌를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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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을까요?

배서* 2012-10-02

인류 진화를 관찰할 때 뇌 용량이 커질수록 지능이 발달한 점을 생각한다면 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다는 가설은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천재라는 명성을 얻은 아인슈타인의 뇌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머리 크기와 지능의 관계는 무관하다는 설이 제기되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오히려 평균 뇌(1400g)의 무게보다 가벼웠을 뿐만 아니라 대뇌의 주름도 단순하고 대뇌피질 역시 일반인보다 얇았다고 합니다. 다만 수학적인 추론을 담당하는 부분과 대뇌피질 신경세포는 일반인보다 훨씬 많았고, 좌뇌 뒷부분 신경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돌기가 유별나게 많았다고 합니다. 또 다른 천재들 프랑스의 문학가 아나톨 프랑스는 뇌 용량이 1000cc 인 반면 영국의 문학가 조지 고든 바이런의 뇌 용량은 2230cc에 달한다고 합니다. 같은 문학 천재인 이 둘의 뇌 용량은 너무 큰 차이를 보입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뇌는 주변 환경, 사용하는 부위에 따라 변화하고, 중요한 것은 우리 뇌는 사용할수록 더 좋아진다는 점과 건강한 생활로 뇌를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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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별로 상관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인슈타인의 뇌도 일반인들보다 무게가 조금
덜나가고 조금 작은 편이 었다고 해요.



그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인슈타인만 그런건지.
아무튼 뇌의 크기는 지능지수와 관련이 없어보이죠..


 


그리고 머리가 좋으면 뇌의 주름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대뇌의 주름구조는 태어날 때부터 형성되어 있는 구조라서
머리가 좋다고해서 주름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다만 뇌세포간에는‘시냅스’라고 하는 연결 구조가 있는데
머리를 많이 쓰면 쓸수록 시냅스가 활성화되고,
숫자가 늘어나게 되어 뇌는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하고 기억하게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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