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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늙으면 사람처럼 털이 하애지나요? 목록

머리카락 색은 모근에 있는 색소세포인 멜라닌세포가 모발에 색소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검게 나타나는데, 흰머리는 이러한 멜라닌세포가 모발로부터 소실돼 색소가 없어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두발에 제일먼저 나타나고 이어 코털, 눈썹, 속눈썹의 순서로 나타난다. 나중에는 수염 및 체부의 털들도 흰색으로 변한다. 물론 동물도 늙으면 털이 하얗게 변한다. 빠르면 7년정도부터도 흰털이 나타날 수 있고, 보통은 9년정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만, 동물의 털이 오랜 시간을 두고 세는데다 완전히 하얗게 변하기 전에 죽음을 맞기 때문에 명확히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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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동물도 늙으면 사람처럼 털이 하애지나요?

김도* 2012-07-22

머리카락 색은 모근에 있는 색소세포인 멜라닌세포가 모발에 색소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검게 나타나는데, 흰머리는 이러한 멜라닌세포가 모발로부터 소실돼 색소가 없어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두발에 제일먼저 나타나고 이어 코털, 눈썹, 속눈썹의 순서로 나타난다. 나중에는 수염 및 체부의 털들도 흰색으로 변한다. 물론 동물도 늙으면 털이 하얗게 변한다. 빠르면 7년정도부터도 흰털이 나타날 수 있고, 보통은 9년정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만, 동물의 털이 오랜 시간을 두고 세는데다 완전히 하얗게 변하기 전에 죽음을 맞기 때문에 명확히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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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9년, 이르면 생후7년 부터 미세하게 흰털이난다. 하지만 위의 글 처럼 완전히 하얗게변하기 전에 죽어 본 사람이 드문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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