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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색깔을 내는 색소는 어떻게 만들어져요? 목록

 


  주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아름답고 예쁜 꽃! 예쁜 꽃의 색을 나타내는게  꽃이 가지고 있는 색소라면


색소는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이 호기심에 2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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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꽃의색깔을 내는 색소는 어떻게 만들어져요?

호기심지* 2012-06-21

 


  주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아름답고 예쁜 꽃! 예쁜 꽃의 색을 나타내는게  꽃이 가지고 있는 색소라면


색소는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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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다양하고 화려한 색깔을 갖는 것은 꽃잎에 들어 있는 여러가지 색소가 가시광선 중에서 어떤 파장의 빛은 흡수하고 어떤 파장의 빛은 반사하기 때문이다.


잎에 들어 있는 엽록소가 빨간색과 파란색은 흡수하지만 녹색 및 황록색 파장은 대부분 반사 또는 투과시키기 때문에 녹색을 띠는 것과 같은 원리다.


꽃의 색깔에 영향을 주는 색소로는 엽록소 이외에 크산토필 등 카로티노이드계 색소, 안토시아닌 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 베탈레인계 색소 등이 있다.

 

크산토필류의 색소는 개나리, 애기똥풀 등에서처럼 노란색 꽃을 만들며 한편으로 곤충을 유인해 꽃가루받이를 돕는 성질을 갖는다.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는 식물에서 200가지 이상 발견되었는데 기본구조에서 약간씩 변형되어 여러가지 다른 파장의 빛을 흡수 또는 반사하므로 다양한 꽃색을 띠게 한다.

이 계통 색소 중에서 안토시아닌은 붉은색, 파란색, 자주색 꽃잎에 흔히 들어 있다.


베탈레인계 색소는 패랭이꽃이 속하는 석죽목(目)에서만 발견되며 꽃의 색깔을 노란색이나 오렌지색으로 만든다.


꽃잎에 있는 여러 색소의 영향으로 가시광선이 흡수되거나 반사되는 양상은 갖가지이며, 그 양상에 따라 다양한 색깔을 띠게 되므로 이론적으로는 꽃잎은 무슨 색이든 모두 표현할 수 있다.

 
우리나라 자생식물은 7월에 가장 많은 종이 꽃을 피우는 것으로 조사되어 있는데, 색깔은 노란색이 32%로 가장 많다.
다음이 흰색과 파란색 계통이 각각 28%, 27%로 비슷하고 빨간색 계통이 그 다음이다.

 *출처:전북야생화 들꽃맞이 


 

RE : 꽃의색깔을 내는 색소는 어떻게 만들어져요?

정혜*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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