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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 지면 흙장난을 한다? 목록

 흙장난이 침울한 기분을 끌어올려주고 면역체계까지도 강화시켜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어요.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팀은 흙 속에 있는 미생물인 마이코박테리엄 박카이(Mycobacterium vaccae)를 실험용 쥐에게 주입한 결과 뇌에서 세로토닌이 더 많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어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증을 유발하며 일반적인 항우울제는 세로토닌의 분비를 향상시키는 원리로 작용하죠.
하지만 연구팀은 이 미생물이 세로토닌 뉴런을 활성화시키는 항 우울적 특질을 갖고 있는지 규명하려면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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