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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과 우울증의 관계는? 목록

 마음의 감기라 알려져 있는 우울증의 대표적인 치료제 성분은 세로토닌이인데요.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은 식욕, 수면, 주의력, 기억, 학습, 정서, 감수성 등의 행동 조절인자로 이것이 모자라면 우울증, 불안증 등이 생겨요.이 세로토닌을 생산하는 능력이 어머니에게서 온다는 연구결과가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 에 실렸어요.
현재 세로토닌은 배아의 뇌 발달 과정에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 기원은 알려진 바가 없었죠. 이에 파리대학의 프랑시에 고때( Francine Côté) 교수는 쥐 실험을 통해 배아가 가진 세라토닌의 유래와 그 역할을 확인했는데요.
연구팀은 실험 결과 세로토닌이 배아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어머니의 세로토닌이 배아가 정상적으로 발달하는 데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확인했어요. 연구팀 관계자는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모체의 어떤 유전자나 신경전달 물질이 정신질환에 영향을 주는지 밝힐 수 있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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