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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당은 식욕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줘요. 목록

 시럽,꿀,과일에 당의 형태로 들어 있는 과당을 많이 섭취하면 식욕 조절 호르몬의 수치에 영향을 주어 과식을 하기가 쉽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어요.
실험 대상자에게 식사 후 과당이 들어 있는 음료수를 마시게 한 결과 인슐린 수치 및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렙틴 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는 반면에 식욕을 촉진하는 ghrelin 호르몬의 수치는 높아지는 것을 발견하였어요.
연구를 수행하였던 Karen L. Teff 박사는 당은 과당 및 포도당의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하며, 만약 과당이 포함되어 있는 청량 음료를 매일 5통 마시게 되면 체내에 많은 칼로리 과당이 축적된다 되며 과당이 많이 포함된 음료수의 섭취를 제한할 것을 권하였어요.


또한 과당 음료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지방 수치를 증가시키는 것으로도 나타났어요. 한편 포도당이 가미가 된 음료수는 과당이 감미가 된 음료수를 마셨을 때만큼 식욕을 촉진시키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포도당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포만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며 포도당은 간에서 과당보다 인체에 더 유익한 방법으로 대사 분해가 일어난다고 설명하였어요.
Teff 박사는 과당은 천연 식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섭취를 피할 방법은 없지만 과당이 들어 있는 청량 음료를 마시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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