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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검게 그을린 피부가 겨울에 원래대로 돌아오는 까닭은? 목록

여름에는 햇빛이 강해 자외선도 강하죠. 자외선은 피부암을 일으키거나 유전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는데요.
이때 자외선은 대개 공기중의 수증기나 먼지, 매연 등에 흡수되거나 부딪쳐 튕겨 나가죠. 그래서 공기가 깨끗한 해안 지역은 도시보다 자외선이 더 강해요.
그렇다면 여름에 검게 탄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피부색으로 돌아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피부 세포는 자외선을 많이 쬘 수록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갈색 멜라닌 색소를 더 많이 만들어 내는데 이는 자외선이 몸 속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 주는 일을 해요.
따라서 이 세포는 여름이면 강한 자외선을 막기 위해 피부가 검게 되고 햇살과 자외선이 약한 가을과 겨울에는 활동이 둔해져 원래의 피부색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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