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자동으로 소매가 올라가는 옷이 있어요. 목록

 형상기억합금이란 가공된 특정 물체가 망가지거나 변형돼도 열을 가하면 원래의 형태로 되돌아가는 합금을 말하는데요. 1960년대 미해군연구소에서 발견된 형상기억합금은 니켈-티타늄 합금, 구리-아연-알루미늄 합금으로 실용화돼 있어요.
실내온도가 어느 정도 올라갈 때마다 셔츠 소매가 몇 cm씩 짧아 지도록 설정돼 있도록 개발된 셔츠가 있다고 영국 과학주간지 뉴사이언티스트에 소개됐어요. 이 셔츠는 니켈과 티타늄의 합금인 니티놀 섬유 1가닥과 나일론 섬유 5가닥으로 짜여 있어요. 셔츠 개발팀의 관계자는 섬유에 주름이 잡히거나 구겨져도 헤어드라이어로 열을 가하면 이전 형태로 돌아온다고 설명 했어요.
하지만 약 5백만원의 제작 비용으로 아직은 상품화 되기 힘들 것 같다고 하네요.

아직 호기심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회원 여러분이 함께 해결해주세요.

호기심 답변하기

주제!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호기심 질문하기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