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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왜 생길까? 목록

 우리 몸의 피부세포는 태어나고 죽는 것을 반복하는데 피부 세포의 수명은 보통 55~75일정도이며 매일 100억 개


이상의 피부조각이 떨어져 나간다고 해요. 수명이 다한 세포를 각질 세포라고 하며 이 각질층과 땀, 먼지 등과 섞인 것이 때인데요. 때가 거무스름해 보이는 것은 먼지에 의한 오염과 각질층 때문입니다.
각질층은 죽은 세포로만 이루어져 있으나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표피 내부의 pH는 약 7.0이고 표면에서는 때로 인해 4.0 정도가 되어 세균의 발육을 막아 주고,
20여개 층으로 이뤄진 각질층으로 인해 병원균이 피부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 주고 우리 몸에 있는 수분이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도와줘요.
오랫동안 목욕을 하지 않아 때가 많이 쌓일 경우 땀이나 피지분비를 막고 체온조절이나 신진대사 기능이 장애를 받아 해롭기 때문에 몸은 적당히 씻어 주어야 좋지만 피부에 부담을 주고 건조하게 만드니 잦은 목욕은 주의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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