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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이용 목록

 낙뢰의 발생 원인은 구름 하부의 양전하는 지표면의 음전하인 전자를 끌어당기는데, 이로 인해 구름에 가까운 건물 지붕이나 산 정상으로 이동한 전자가 구름을 향해 튀어 나가면서 발생하는 빛이 낙뢰(번개)로  이러한 원리로 낙뢰를 인위적으로 원하는 장소에 발생 시킬수 있는지 궁금하고요!!


 


낙뢰는 물리적으로 시속 30만㎞의 속도와 태양표면 온도의 5배에 이르는 약 3만 도의 엄청난 열을 발생시키는데  이정도의 에너지를 수용할만한 기술은 어떤게 필요한지 궁금 합니다

부탁드려요~~


 

이 호기심에 1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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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RE:낙뢰이용

호기심지* 2012-02-15

 인공낙뢰 등 기상을 인공으로 제어하려고 시도하는 것을 유뢰(誘雷)라고 하며 아직 실용단계에 도달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1752년 6월 미국의 프랭클린이 번개와 전기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서 실행한 '연의 실험' 이후부터 뇌를 인공적으로 제어하는 노력이 시작되어  1753년 10월 이탈리아에서는 최초의 로케트 유뢰 실험으로 예상되는, 와이어가 달린 로케트를 뇌운을 향해 쏘아 올려 밑에서 불꽃을 관측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1967년 미국의 뉴만(M.M. Newman)은 멕시코만의 선상에서 뇌운을 향해 와이어 부착 로켓을 쏘아 올려 낙뢰를 배로 유도하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1973년 프랑스는 표준높이 1,100m의 오벨뉴 산중에서 조직적으로 이러한 실험을 실행하여 6년간 76회 로켓으로의 유뢰에 성공했으며, 1977년부터는 일본에서도 실험을 시작하여 가나자와시 부근의 카호쿠가타 간척지에서 동계뇌의 유뢰에 성공하여 1996년까지 20년간에 161회의 유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로케트 유뢰 실험은 정해진 장소에 타이밍을 맞춰 낙뢰 시킬 수 있게 하여 유뢰 기술을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현재 낙뢰의 에너지를 수용한 대체 에너지나 신에너지 및 재생 에너지의 개발 기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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