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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와 식도 두 도(?) 중에 어떤 도가 도 앞에 있나요?

이 호기심에 2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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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기도 앤드 식도

권순* 2013-07-14

 기도와 식도 두 도(?) 중에 어떤 도가 도 앞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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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저도 모르겠지만 아마도 나란히 놓여있지 않을 까요?

RE : RE:기도 앤드 식도

호기심지* 2011-10-28

기도 : 호흡에서 공기가 폐로 전달되기 위해 통하는 통로입니다. 여러 근육의 작용으로 음식물이 기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보통때는 열려있다가 음식물을 삼킬 때는 기관을 닫아 보호합니다.


 


상, 하 기도로 구분이 됩니다. 상기도는 비강에서 인두까지이고, 하기도는 후두 ·기관(氣管) ·기관지로 이루어진 부분입니다. 공기의 일부는 입을 통해서도 들어가지만, 구강은 기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인두는 공기의 통로인 기도와 음식물의 통로인 소화도가 교차하는 부분이며, 쌍방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때 공기와 음식물의 통과에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연수반사에 의해 여러 근육이 작용합니다. 하기도 중의 후두는 발성기를 포함하고 있어 구조가 복잡합니다. 회염(會厭)연골이 인두에서 후두로 들어가는 입구의 전벽(前壁)을 이루고 있어서 음식물이 기관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즉, 보통때는 열려 있다가 음식물을 삼킬 때에는 기관을 닫는 구실을 합니다. 후두의 내부에는 좌우 한 쌍의 성대가 양쪽에서 정중선을 향하여 돌출해 있는데, 이는 발성기로서 중요한 것입니다. 기관과 기관지벽에는 많은 연골이 이어져 있습니다.


 


식도 : 소화기관 중의 소화관의 일부입니다.
 
 


식도는 인두와 위 사이의 관상부를 말합니다. 대략 제6경추의 높이이며 위쪽은 인두에 계속되고, 아래쪽은 제11흉추의 높이에서 횡격막을 뚫고, 위의 분문에 이어지는 길이 25cm 정도인 근육성 관입니다. 음식물이 통과하지 않을 때는 전후로 평압된 원통상을 이룹니다. 식도 전체를 경부·흉부·복부로 구별합니다. 경부는 인두 하단에서 시작하여 기관 뒤쪽을 지나 흉곽상구에 이르며, 길이는 약 3~4cm입니다. 흉부는 흉곽상구에서 횡격막의 식도열공 부분까지로 길이는 20cm입니다. 복부는 길이 약 1cm로 식도열공을 지나며 심하게 좌측으로 굴곡되어 위분문에 열려 있습니다. 흉부에서는 정중선보다 약간 좌측에 위치하고 기관의 뒤쪽으로 내려갑니다. 기관지 분기부에서는 거의 좌기관지의 뒤쪽을 내려가 심낭 뒤쪽, 다시 흉대동맥의 앞쪽을 내려가 식도열공에 이릅니다. 식도에는 그다지 명료하지 않으나 3곳에 협착부가 있습니다. 상협착부는 식도가 시작되는 부분으로 인두정맥총의 압박 때문에 좁아져 있으며, 중협착부는 좌기관지와의 교차부, 하협착부는 횡격막의 식도열공을 지나는 부분으로, 각각 주위기관이나 조직의 압박을 받아 좁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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