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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진화했다는 증거에는 무엇이 있나요? 목록

3600만 년 전 신생대에 살던 펭귄과 오늘날 살고 있는 펭귄을 비교해보면 깃털의 겉모양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깃털을 구성하고 있는 멜라닌 소체가 다르다고 합니다.
멜라닌 소체는 멜라닌 색소가 들어있는 세포 내 기관으로 신생대 펭귄의 경우에는 크기가 작고 회색이거나 적갈색이었지만 현재 살고 있는 펭귄은 타원형에 크고 흑갈색의 소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생대 펭귄의 소체는 조류에서 주로 발견되는 형태이며 현재 펭귄의 것은 조류의 것과 다르다고 합니다.


이것은 펭귄이 수상 생활에 적응하면서 진화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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