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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에 피해를 주는 해파리를 자원화할 수 없나요? 목록

해수 온도의 상승으로 해파리의 양이 급증하면서 우리나라 어민들의 어업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국내에 서식하고 있는 해파리는 총 22개종이며 구성비율은 대부분 수분을 90%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는 콜라겐이나 뮤신 같은 유기질 성분입니다.
해파리의 콜라겐이나 뮤신은 화장품과 의약품의 재료로 사용되는 원료로 특히 해파리의 콜라겐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고 알레르기 반응도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다의 유해 생물인 해파리를 이런 상품으로 탈바꿈시키려면 바닷물을 제거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이 장치는 수산과학원에서 특허를 가지고 있는 이 장치는 어선에서 해파리의 무게의 80%를 줄일 수 있지만 장치의 크기가 너무 커서 어선에 설치할 수 없다는 큰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해파리의 원활한 상품화를 위해서는 수분제거장치의 크기를 줄이기 위한 연구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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