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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때 팔을 앞뒤로 흔들게 되는 이유는? 목록

사람은 걷거나 뛰어다닐 때 무의식적으로 팔을 앞뒤로 흔듭니다. 이것은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한 반사적인 행동입니다.


 


걸음은 한발로 땅을 미는 반작용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으로 몸의 중심을 축으로 몸을 회전하는 운동성이 생깁니다. 이것을 회전관성이라고 합니다. 발과 반대쪽의 팔을 앞으로 내밀면 반대방향의 회전관성이 생겨 걸으면서 생기는 회전관성을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뛸 때도 몸의 축이 기울어지지 않고 넘어지지 않으면서 뛰려면 반대쪽의 팔을 흔들어주어야 합니다. 팔을 움직이지 않은채로 걷거나 뛰면 부자연스러운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팔을 흔들지 않으면서 다리를 움직이면 몸의 균형을 잡기 힘들기 때문에 동작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넘어지려고 할 때 팔을 빙글빙글 돌리게 되는 것도 같은 비슷한 이유에서 입니다. 넘어질 때는 넘어질는 쪽으로 회전관성이 생깁니다. 이 때 반대 방향으로 팔을 돌리면 반대의 회전관성이 생겨 넘어지려는 회전관성을 없애주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호기심에 2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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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걸을 때 팔을 앞뒤로 흔들게 되는 이유는?

김서* 2012-08-12

사람은 걷거나 뛰어다닐 때 무의식적으로 팔을 앞뒤로 흔듭니다. 이것은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한 반사적인 행동입니다.


 


걸음은 한발로 땅을 미는 반작용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으로 몸의 중심을 축으로 몸을 회전하는 운동성이 생깁니다. 이것을 회전관성이라고 합니다. 발과 반대쪽의 팔을 앞으로 내밀면 반대방향의 회전관성이 생겨 걸으면서 생기는 회전관성을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뛸 때도 몸의 축이 기울어지지 않고 넘어지지 않으면서 뛰려면 반대쪽의 팔을 흔들어주어야 합니다. 팔을 움직이지 않은채로 걷거나 뛰면 부자연스러운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팔을 흔들지 않으면서 다리를 움직이면 몸의 균형을 잡기 힘들기 때문에 동작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넘어지려고 할 때 팔을 빙글빙글 돌리게 되는 것도 같은 비슷한 이유에서 입니다. 넘어질 때는 넘어질는 쪽으로 회전관성이 생깁니다. 이 때 반대 방향으로 팔을 돌리면 반대의 회전관성이 생겨 넘어지려는 회전관성을 없애주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 빠르게 갈 수도 있다는--------------------------------------------------------------------------------------------------

RE : RE:걸을 때 팔을 앞뒤로 흔들게 되는 이유는?

김아* 2010-10-01

 


걸을 때 팔을 앞뒤로 흔들게 되는 이유는


몸의 중심을 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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