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비오는 날에는 왜 부침개가 생각날까요? 목록

 비오는 날엔 빈대떡이나 부쳐먹지라는 가사가 나오는 노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가 오는 날이면 부침개가 생각난다고 말합니다. 비가 내리는 소리와 부침개가 지글지글 익는 소리가 비슷하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지요.


 


비가 오는 날은 날씨가 흐려서 일조량이 줄어듭니다. 그럼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량이 적어집니다. 세로토닌은 빛을 받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 불안감, 우울감 등에 빠집니다. 그래서 빛을 덜 받게 되는 비가 오는 날엔 기분이 우울하게 되지요.


 


세로토닌의 분비가 적어지면 우리 몸은 세로토닌을 얻고 싶어합니다. 부족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채워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밀가루 음식에는 아미노산이나 비타민B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미노산과 비타민B는 세로토닌을 구성하는 주성분입니다. 우리 몸은 부족한 세로토닌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세로토닌을 만드는 영양분이 먹고싶어지는 것입니다.

아직 호기심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회원 여러분이 함께 해결해주세요.

호기심 답변하기

주제!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호기심 질문하기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