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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를 하면 수염이 더 많이 나나요? 목록

 털을 깍으면 그 자리는 털이 더 많이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 때는 일부러 머리를 빡빡 밀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털을 깍는다고 해서 그 자리에 털이 2, 3개 더 자라지는 않습니다. 


 


그럼 왜 털을 깍으면 더 많이 자란다고 하는 속설이 생긴 걸까요?


 


예를 들어 남자의 수염은 10대 후반에서부터 깍기 시작합니다. 성장기에는 수염이나 털이 굵어지거나 잘 자라기 때문에 깍을수록 점점 많아진다는 말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면도하는 과정에서 모근을 지압하는 효과가 생겨 혈액 공급이 원활해 지고 영양이 좋아져서 털이 빨리 잘자라고 굵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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