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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금니를 많이 쓰는 이유는? 목록

 치과에서는 이를 빼거나 새로 인공적인 이를 박아넣거나 썩은 곳을 갈아내고 그 위를 금속으로 덮어씌우기도 합니다. 그 때 많이 쓰이는 것이 바로 금입니다. 왜 이 치료에 금을 많이 사용하는 것일까요?


 


인공적으로 만든 이를 넣거나 이 위에 씌우는 것을 보철이라고 합니다. 현재 보철물의 재료에는 금, 니켈크롬합금, 아말감, 복합레진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것이 금이지요.


 


이는 입 안에서 사람이 음식물을 씹고 넘기고 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공적인 이라도 우리 신체의 일부분이 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독성이 없어야 합니다. 또 물리적 성질이 기존의 치아와 거의 같아야 하고 알레르기 반응, 거부반응이 없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금이 가장 좋은 보철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고 녹이 슬지 않습니다. 금은 산화되어 녹이 슬거나 화학반응이 일어나 변하기 어렵습니다. 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 않으며 강도나 탄성이 본래 치아의 재질과 유사합니다. 그리고 인공적으로 치아를 제작할 때 정교하게 만들 수 있어 이상적인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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