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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비는 있는데 왜 염기성비는 없나요? 목록

환경이 오염되어 산성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산성비를 맞으면 머리가 빠지기도 하고 건물이 녹슬기도 하고 토양을 오염시키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산성비만 있고 염기성비는 없을까요?


 


용액의 성질은 산성, 중성, 염기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ph가 높을수록 염기성, 낮을수록 산성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의 ph가 5.6 이하일때 산성비라고 부릅니다.


 


산성비는 공기 중에 오염 물질이 물방울과 만나서 산성 성분의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원래 비는 물 즉, 중성에 가깝습니다. 매연과 같은 오염된 공기에는 산성을 생성하는 황과 질소 혼합물이 많습니다. 이들이 수증기와 작용하여 황산과 질산을 이루고 이것이 빗물에 씻겨 떨어지는 것이 산성화된 비입니다.


 


화석연료를 태워서 만들어지는 공기를 오염시키는 물질들은 이산화황, 이산화질소와 같이 거의다 산성을 띠는 물질들입니다. 때문에 비가 산성 물질들과 만나 산성비가 내리는 것이지요. 오염물질들이 산성을 띠기 때문에 산성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만일 대기 오염 물질들이 염기성이라면 염기성의 비가 내릴 것입니다.

이 호기심에 1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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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RE:산성비는 있는데 왜 염기성비는 없나요?

배지* 2010-06-26

 산성비 자체가 염기성을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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