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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열이 난다는 발열 내복은 어떤 원리인가요? 목록

추운 겨울 발열 내복이 많이 팔렸는데요. 스스로 열을 낸다는 발열 내복은 어떤 원리일까요?


 


발열 내복은 발열 섬유라는 것으로 만듭니다. 열을 내는 섬유는 두가지 원리를 이용하는데요. 전기의 힘을 이용해 열을 내는 것과 사람의 땀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전기를 이용한 발열 내복은 전기장판과 비슷합니다. 옷에 고분자 물질을 골고루 뿌려 전지를 연결해 열을 냅니다. 전기의 힘으로 옷 전체에서 열이 나지요. 온도가 35~50도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땀을 이용해서 열을 내는 것은 전기를 이용한 것과는 다릅니다. 발열 섬유는 기체로 배출되는 땀을 끌어당겨 액체로 만듭니다. 기체가 액체로 변할 때는 열을 내놓기 때문에 주변의 온도가 높아집니다. 전기처럼 높은 열을 내지는 못하고 일반 면 소재의 옷에 비교해 1도 정도 높은 열을 낸다고 합니다. 하지만 직접 닿는 피부에서는 그 작은 차이라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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