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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도 쓰레기가 있나요? 목록

우리 지구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땅에 매립하거나 태어거나 재활용합니다. 그런데 우주에서도 쓰레기가 있는데요. 그것은 사람들이 우주로 쏘아 올려 사용한 후 수명이 다했거나 쓸모가 없어진 인공위성들이나 우주 발사체의 파편입니다. 인공위성은 지구의 주위를 돕니다. 이 인공위성이 수명이 다하면 대기권으로 떨어져 사라지거나 사용하지는 않더라고 계속 파편으로 남아 지구 중력에 의해서 계속 지구 주위를 돌게 됩니다.


  


현재 지구 궤도 상에 있는 10cm이상의 크기를 가진 파편의 수는 약 1만여개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파편의 종류에는 버려진 인공위성, 로켓 발사체, 요격실험이나 폭발 등으로 인해 생성된 파편 등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지구를 둘러싼 파편들에 의한 연쇄 충돌 발생의 가능성입니다. 이것을 케슬러 신드롬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파펀 부스러기들이 지구 궤도 전체를 뒤덮는다는 시나리오입니다. 만약 이런 파편들이 지구를 온통 뒤덮고 있게 되면 사람들은 우주로 인공위성이나 우주비행선을 발사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인공위성과 우주선의 발사 각도는 매우 신중하게 이루어져 작은 파편에 부딪혀도 발사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지구를 온통 파편들이 뒤덮게 되면 우주선을 발사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케슬러 신드롬은 이런 파편과의 충돌이 실제로 일어나면 우주선을 보호, 강화하기 위해 개발 비용이 증가하고 이것은 우주개발과 이용이 제한되는 상황에 놓일지 모른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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