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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의 떫은 맛은 어디서 나는 건가요? 목록

포도주는 과일 발효주인데 달콤하기도 하고 떫기도 하며 알코올의 향도 나도 쓰기도 합니다.


 


이렇게 감의 떫은 맛, 포도주의 떫은 맛 등등 떫은 맛을 내는 많은 식품 속에는 타닌tannin이 들어 있습니다.


 


타닌은 과일이나 종자 속에 많이 들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덜 익은 과일이나 종자에 많이 있고 익을 수록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감을 생각해보면 덜 익은 감일수록 떫고 감이 익을수록 떫은 맛이 줄어들지요.


 


그 이유도 과일이 성숙할 수로 타닌 성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포도에도 타닌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요.


 


우리는 포도의 과육을 먹을 때는 떫은 맛을 느끼지 못하지요.


 


그 이유는 포도 속의 타닌은 껍질과 줄기, 씨에 주로 있고 과육에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포도를 통째로 사용하는 적포도주는 떫은 맛이 있는 것입니다.


 


대신 껍질을 제거하는 백포도주는 타닌성분이 많이 들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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