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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어떻게 지진이 올줄 알고 미리 피하는걸까요? 목록

대지진이나 홍수가 일어나기 전에 동물들은 미리 피신하여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뉴스가 있지요. 중국 쓰촨
성 대지진 직전에 두꺼비 떼가 대이동하는 것이 목격되어 두꺼비가 지진을 먼저 알았다는 보도도 있었습니
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큰 자연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동물들이 이상행동을 보이는 사례가 많이 알려
져 있지요.

그 원인 중 하나가 세로토닌 증후군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세로토닌은 신경전달물질로 분비량이 적어지면 세로토닌 기능이 저하되어 여러 가지 정서장애, 행동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다 분비되도 문제가 됩니다. 세로토닌이 과잉 분비되는 것을 세로토닌 증후군이
라고 하는데 세로토닌이 많이 분비되면 안절부절 못하고 혈압이 갑자기 변하며 체온이 상승합니다.

자연재해 전에 동물들이 이상 행동을 보이는 것은 세로토닌 증후군의 증상이라는 것이지요. 지진 발생을 전
후 해 흔들린 기체가 동물들의 뇌를 자극하여 세로토닌 분비가 과다하게 발생하면 세로토닌 증후군의 증상
을 보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호기심에 1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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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동물들은 어떻게 지진이 올줄 알고 미리 피하는걸까요?

임채* 2012-06-29

대지진이나 홍수가 일어나기 전에 동물들은 미리 피신하여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뉴스가 있지요. 중국 쓰촨 성 대지진 직전에 두꺼비 떼가 대이동하는 것이 목격되어 두꺼비가 지진을 먼저 알았다는 보도도 있었습니 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큰 자연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동물들이 이상행동을 보이는 사례가 많이 알려 져 있지요. 그 원인 중 하나가 세로토닌 증후군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세로토닌은 신경전달물질로 분비량이 적어지면 세로토닌 기능이 저하되어 여러 가지 정서장애, 행동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다 분비되도 문제가 됩니다. 세로토닌이 과잉 분비되는 것을 세로토닌 증후군이 라고 하는데 세로토닌이 많이 분비되면 안절부절 못하고 혈압이 갑자기 변하며 체온이 상승합니다. 자연재해 전에 동물들이 이상 행동을 보이는 것은 세로토닌 증후군의 증상이라는 것이지요. 지진 발생을 전 후 해 흔들린 기체가 동물들의 뇌를 자극하여 세로토닌 분비가 과다하게 발생하면 세로토닌 증후군의 증상 을 보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


걍 지진나기 전에 동물의 행동을 보고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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