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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부딪치면 진짜 별이 보이나요? 목록

만화책을 보다 보면 머리를 세게 부딪치면 뒤통수에 별을 그리기도 합니다. 충돌의 세기나 아픔을 간접적으
로 표현하는 것인데요. 실제로도 그럴까요?

우리의 안구 뒤쪽 벽에는 약 1억 3700만개의 감광세포라는 시세포가 있습니다. 여기로 전해진 정보는 시속
480km의 빠른 속도로 뇌에 전달됩니다. 그 덕에는 우리는 100만개 이상의 시각적 인상을 감지할수 있고 800
만 가지 색상을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한마디로 우리가 무엇을 본다는 행위는 시신경과 뇌가 일하는 것입니
다.

그런데 머리를 세게 부딪치면 이 행동에 혼란이 생깁니다. 충격을 받은 안구의 시신경이 뇌에 긴급 정보를 보
냅니다. 그럼 그 정보를 입수한 뇌가 그것을 빛의 하열로 판단해서 번쩍 하고 별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을 받
게 됩니다. 실제로 별이 보이지는 않더라고 뇌 속에는 별이 번쩍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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