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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보다 가벼운 고체가 있다? 목록

기체보다 가벼운 고체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에어로겔이라는 이 고체는 차세대의 미래사회의 신소재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에어로겔은 공기를 뜻하는
aero와 3차원 네트워크 구조를 의미하는 gel을 합쳐서 만든 단어입니다. 이것은 머리카락 만분의 1 굵기 실리
카 성분 물질이 성글게 얽힌 구조로 되어 있는데 합성 시 형성된 겔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 겔 구조내
의 액체를 공기로 치환해 얻은 고다공성 나노 구체입니다. 무게는 유리의 천분의 1이라고 하는 지구상에서 가
장 밀도가 낮은 고체물질입니다.

열, 전기, 충격, 소음에 강하고 매우 가볍기 때문에 단열제, 충격완화제로 쓰일 앞으로 유망한 소재입니다.
에어로겔은 단열기능이 매우 높고 또 매우 가볍습니다. 에어로겔은 내부가 98%가 공기로 차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게는 적고 부피는 큽니다. 강도도 매우 강해 에어로겔 500g이면 소형차를 지탱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강점 때문에 미국에서 처음 화성 표면을 탐사한 로봇인 소저너의 단열재로 사용했고 그 다음 패스파인
더의 탐사기에도 에어로겔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에어로겔은 앞으로 우주선과 우주복, 유리를 대체할 차세대 단열제, 충격완화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여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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