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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죽을 때 왜 몸이 뒤집혀져 있는 걸까? 목록

주변에서 흔히 보는 개미나 파리가 죽은 모습을 보면 꼭 다리를 오므리고 배를 위로한채 발라당 뒤집혀져 있
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관찰해보면 대개 곤충들은 그런 모습으로 죽어있지요. 왜 그런걸까요?

곤충은 3쌍의 다리가 있지요. 그리고 매우 가늡니다. 이런 가늘고 많은 다리로 체중을 잘 분산시켜 균형있게
다닙니다. 다리 근육이 관절을 통제하여 수축, 이완하면서 움직입니다. 하지만 죽으면 다리를 움직이는 근육
이 수축하여 다리가 오므라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몸을 지탱할 수 없으니 뒤로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나비와 같은 경우는 날개의 무게 때문에 옆으로 눕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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