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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차안에 선글라스를 두지 말라는 건가요? 목록

선글라스를 장시간 빛의 노출을 시키다보면 렌즈굴곡이 일어나 선글라스 착용 시 사물의 왜곡현상으로 인
한 두통, 어지러움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쓰는 안경렌즈는 CR-39라는 재
질로 사용해서 만듭니다. 플라스틱렌즈입니다. 그런데 CR이란 재질뿐만 아니라 모든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
들은 장시간 자외선이나 강한 열에 있게되면 조금씩 변색이 됩니다. 보통 뿔테안경이라고 불리는 안경을 보
면 보통 셀룰로이드나 아세테이트 재질들로 만들어지는데 선그라스에 특히 이 재질이 많답니다. 즉 차안의
높은 온도에 재질상 변형이 되는 것입니다.

바캉스시즌에 바닷가나 계곡 등지에서 모래바람과 이물질로 인한 렌즈의 스크래치 또는 바닷물과의 접촉
시 화학작용에 의해 생길 수 있는 렌즈나 테의 변형 등이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선글라스 착용 후 중성세제를
푼 물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미세먼지나 모래 등 이물질을 제거, 세척하는 것이 좋으며 세척 후 반드시 부드
러운 천으로 물기를 닦아낸 다음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인 경우 착용 후 반드시 흐르는 물에 잘 씻어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땀의 화학
적 성분이 선글라스 테의 경첩 부분을 빡빡하게 할 뿐만 아니라 테를 변형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플라스
틱 프레임의 선글라스보다는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티타늄 소재의 테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네이트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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