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보라색이 심리치료에 쓰이는 이유 목록

보라색은 고대에는 귀족과 왕족만이 사용할 수 있는 특수층의 칼라였습니다. 보라색이 일부 바다조개에서
만 채취될 수 있는 아주 희귀한 색이었기 때문에 보라색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많은 인력과 경제력, 권력
을 바탕으로 이룬 칼라였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치료, 심리치료의 기능으로 보라색이 쓰이는 것은 보라색이 갖고 있는 치료의 힘 때문입니다. 감정
의 기복이 있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색은 반대의 힘을 불러 일으킵니다. 보색의 효과인데 말하
자면, 빨강은 녹색을, 파랑은 주황을, 노랑은 보라색을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시각법칙은 대립관계를 통합하
고 편협성과 분열성을 극복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감정의 기복에 상관없이 색은 심리치료에도 많이 쓰이며 그 중 보라색이 주는 치료효과는 이중적 칼
라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빨강의 발산효과와 파랑의 침체효과입니다. 또한, 보라색은 뇌하수체의
기능과 연결되어 있어서 호르몬이 활동을 정상화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강박정 질환과 성격적인 불균형 같
은 신경정신 질환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라색이 흥분을 주거나 감정의 기복에 악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그 반대라고 설명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처럼 치료의 색으로 보라색을 이용하기 때문에 아마도 싸이코색이라는 오명을 쓰게 된 것 같습니
다만, 오히려 흥분상태를 진정시켜주고 스트레스 회복에 좋은 효과를 주는 색이바로 보라색인 것입니다.


출처 네이트지식

아직 호기심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회원 여러분이 함께 해결해주세요.

호기심 답변하기

주제!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호기심 질문하기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