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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몸에서 냄새를 나게 하는 주요 원인인가요?? 목록

몸냄새의 주 원인이 되는 땀샘은, 아포크린 땀샘입니다. 아포크린 땀샘은 땀을 직접 체표면으로 배출하는 것
이 아니고 배출관이 모낭에 붙어 있어 모낭의 윗부분을 통해 체외로 배출합니다. 특히 체모가 많은 겨드랑
이, 회음부, 유두주위, 배꼽주위에 많이 분포합니다.

몸에서 나는 냄새는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 성분이 세균에 의해 변화되면서 나는데 원래 피지선 분
비물에서 약간 냄새가 나지만,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땀으로 각질층이 변화하면서 냄새가 심해지
는 것입니다. 액취의 원인은 두 땀샘 중에서 냄새를 내는 땀샘인 아포크린 땀샘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겨드랑이에 95% 정도가 집중되어 있고 나머지는 귓바퀴, 항문, 유두, 배꼽 주위 등에 있습니다.

여름에 특히 액취가 심한 까닭은 고온다습한 기후 탓에 아포크린 땀샘의 분비가 촉진되는 데다 겨드랑이에
세균이 많이 증식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주로 마른 사람보다 비만인 사람, 남자보다 여자에게 많은데요. 액
취증은 보통 사춘기 때 몸의 내분비 기능이 왕성해지고 땀샘이 커지면서 생기기 시작해 남녀 모두 갱년기 뒤
엔 없어진다고 합니다.


출처 네이트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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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땀이 몸에서 냄새를 나게 하는 주요 원인인가요??

김도* 2012-05-06

몸냄새의 주 원인이 되는 땀샘은, 아포크린 땀샘입니다. 아포크린 땀샘은 땀을 직접 체표면으로 배출하는 것
이 아니고 배출관이 모낭에 붙어 있어 모낭의 윗부분을 통해 체외로 배출합니다. 특히 체모가 많은 겨드랑
이, 회음부, 유두주위, 배꼽주위에 많이 분포합니다.

몸에서 나는 냄새는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 성분이 세균에 의해 변화되면서 나는데 원래 피지선 분
비물에서 약간 냄새가 나지만,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땀으로 각질층이 변화하면서 냄새가 심해지
는 것입니다. 액취의 원인은 두 땀샘 중에서 냄새를 내는 땀샘인 아포크린 땀샘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겨드랑이에 95% 정도가 집중되어 있고 나머지는 귓바퀴, 항문, 유두, 배꼽 주위 등에 있습니다.

여름에 특히 액취가 심한 까닭은 고온다습한 기후 탓에 아포크린 땀샘의 분비가 촉진되는 데다 겨드랑이에
세균이 많이 증식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주로 마른 사람보다 비만인 사람, 남자보다 여자에게 많은데요. 액
취증은 보통 사춘기 때 몸의 내분비 기능이 왕성해지고 땀샘이 커지면서 생기기 시작해 남녀 모두 갱년기 뒤
엔 없어진다고 합니다.


출처 네이트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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