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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액체가 될 수 있나요? 목록

단단한 나무도 액체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나무는 셀룰로오스와 리그닌이란 화학물질이 서로 이리저리 연결되어 단단하게 되는데, 이런 연결고리들을
끊어버리면 액체가 됩니다.

나무를 액체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나무를 가루로 만들어 250~300℃로 열처리를 한 후 압력을 올리거나
여러 가지 화학약품처리를 하여 몇 단계의 과정을 거치면 접착제 비슷한 끈적끈적한 액체가 됩니다.


액체가 된 나무는 나무 본래의 성질을 일부 가지고 있으면서 형틀에다 부어 넣으면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으므로 쓰임이 많습니다. 플라스틱처럼 쓸 수 있으면서 가장 큰 장점이 나중에 내버렸을 때 썩는 다는
것입니다.

석유화학제품이 편리하기는 하지만 썩지 않은 공해물질을 내 놓는 단점 때문에 지금도 우리 모두가 고민하
고 있으며 앞으로 큰 환경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석유의 경우 한번 뽑아 올려 사용해 버리면 그만이지만
나무의 경우 베어 쓴 다음, 다시 심어서 다 자라면 또 베어 쓸 수 있는 재생산성(再生産性)재료이므로, 이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한 방법으로서 ‘나무 액체만들기’ 기술은 앞으로 더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
되며 우리가 바라는 꿈의 재료가 됨가 동시에 지구를 보호하는 훌륭한 환경기술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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