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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 면역력 향상에 좋은 식품인 이유는? 목록

버섯이 면역 시스템을 강화해
외부 침입물질로 인한 감염을 막는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특히, 양송이버섯의 효능이 표고버섯이나 애느타리버섯보다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면연력을 강화시키는데요.
베타글루칸이란 아우레오바시즘(Aureobasidium)이란 미생물의 일종으로써
자일리톨과 같은 기능성 당알콜과 플루란과 같은 가식성다당류 생산 균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면역기능 향상효과, 림프구의 활성을 강화시켜 암예방을 하며,
암세포가 이미 발생하고 발병한 후에도
암세포를 공격하므로 생활활성 작용을하며,
장내에 유해생물을 억제하고 유용미생물과 유해미생물의 균형을 조절합니다.
베타글루칸은 체내에 유입된 병원균을 공격하는 항체세포를 활성시켜
인체의 면역작용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답니다.

• 베타(β)-글루칸의 비밀
항암효과는 버섯에 들어있는 베타(β)0글루칸이란 성분이
면역력을 강화하기 때문에 나타나게 된다.
다당체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은 세포조직의 면역능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고 면역세포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인터루킨(interleukin), 인터페론(interferon)의 생성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실제로 구름버섯의 균사체에서 클레스틴(PSK)이, 표고버섯의 균사체에서 렌티난(LNT)이,
치마버섯의 균사체에서 소니필란(SPG)이 추출되어 항암제로 임상에 활용되고 있다.
베타글루칸은 분자의 크기나 결합방법에 따라 β(1-3)과 β(1-4), β(1-6) 등으로 나뉘어진다.
버섯의 베타글루칸 중에서도 항암작용의 열쇠를 쥐고있는 성분은 β(1-3)인 것으로 밝혀져 있다.


출처 : 시사포커스 박흥남 기자 bhn@sisafocus.co.kr
http://sisafocus.co.kr/news/view.php?n=1830&p=12&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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