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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를 담당하는 기관는 위 뿐일까? 목록

소화는 음식물 속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우리 몸이 흡수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크기로 분해되는 과정으로 기계적 소화→화학적 소화→영양분의 흡수로 이어집니다.
이 중 위는 기계적 소화를 담당한답니다.
음식은 위의 아래쪽에서 분당 평균 3회의 수축·연동 운동을 통해
1∼2㎜ 크기의 입자로 곱게 갈립니다.
이어 유문 괄약근을 통해 소장으로 내려가지요.

본격적인 소화(화학적 소화·영양 흡수)는 소장에서
음식이 아밀라아제·라파아제 등 소화액에 섞이면서 시작되는데요
대장에선 물만 흡수된답니다.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은 4시간 이내가 정상입니다.
이보다 길어지면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체한 듯한 느낌이 들지요.


소화샘 : 소화액을 만들어 소화관으로 분비하는 셈이다.
① 침샘 : 입으로 침을 분비하며, 침에는 아밀라아제라는 소화 효소가 들어 있다.
② 위샘 : 위로 위액을 분비하며, 위액에는 펩신과 염산이 들어 있다.
③ 이자 : 소장으로 이자액을 분비한다. 이자액에는 아밀라아제, 말타아제, 트립신, 리파아제
등의 여러 가지 효소가 들어 있다.
④ 간 : 쓸개즙을 만들어 쓸개에 저장하였다가 소장으로 분비한다. 쓸개즙에는 소화 효소가
들어있지 않고 지방이 잘 소화되게 한다.
⑤ 장샘 : 소장에 있으며 장액을 분비한다. 장액에는 말타아제, 펩티다아제 등의 여러 가지
효소가 들어 있다.


출처 : 야후 지식검색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FAN&qnum=59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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