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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껍데기에는 뚫려있는 구멍의 정체는? 목록

전복에 뚤려 있는 구멍은
해수(바닷물)를 교환하기 위한 호흡공으로
출수공(出水孔)이라고 합니다.

바닷물속에 들어있는 산소나 영양분을 구멍속으로 빨아들여
활동에 필요한 산소를 보충하고
산란철이 되면 산란을 위한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호흡공은 종의 특성이 되는 개구수가 정해지게 되며,
평균적으로 4~6개 사이의 호흡공이 뚫리게 됩니다.
전복, 소라 등은 외투막과 몸 사이의 강소가 주머니 모양으로 등쪽에 있는데,
이 속에 아가미와 취검기등이 갖추어져 있어 호흡을 합니다.
전복의 호흡공은 이와 관련이 있는 기관으로
이처럼 호흡과 관련하거나
항문 및 신문에서 나온 배설물을 포함한 모든 잡물을 섬모운동으로 배출하기도 합니다.

전복의 호흡공은 태어날때 부터 있던게 아니라 성장되어 지면서 생기는데
제일 먼저 생겨난 호흡공이 폐쇄가 되면
늦게 생긴 호흡공이 뚫리면서 형태적인 모양을 갖추게 됩니다.


출처 : zantac7 / 네이버 지식인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
d1id=11&dir_id=110205&eid=Pph11Z22a+dJ6iBUhAZ1WgMK+R1HLkv8&l_url=L2FoYS9haGFfbGlzdC5w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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