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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으면 안좋은 음식들 목록

• 오이와 무
→ 오이는 칼질을 하면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요소인 아스크로비나제가 나온다.
둘 다 수분이 많은 음식이므로 섞으면 무의 비타민C를 파괴하는 결과가 된다.
• 당근과 오이
→ 당근은 비타민A를 가지고 있지만 비타민C 파괴 요소가 나온다.
→ 섞어 먹지 않는 것이 좋고, 아스코르비나제는 산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를 만들어 먹을 땐 식초에 섞어 먹는 게 좋다.
• 게와 감
→ 게는 식중독균의 번식이 잘 되는 고단백 식품인데다, 감은 탄닌 성분이 있어
소화불량을 수반하는 식중독의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 장어와 복숭아
→ 장어를 먹고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가 나기 쉽다.
• 라면,햄버거와 콜라
→ 칼슘 결핍을 가져오는 식생활이다.
→ 콜라보다는 칼슘을 많이 가지고 있는 우유와 함께 이 음식들을 먹도록...
• 맥주와 땅콩
→ 땅콩은 껍질을 벗겨서 공기에 노출시키면 지방이 산화되어
유해한 과산화지질이 만들어지기 쉽다.
뿐만 아니라 고온 다습한 환경속에서는 배아 근처에 검은 곰팡이가 피는데
그렇게 되면 아풀라톡신이라는 성분이 만들어진다.
이 아풀라톡신은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이다.
• 토마토와 설탕
→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기 위해 토마토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의 손실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 김과 기름
→ 신선한 기름을 사용했더라도 유통중 공기와 햇볓으로 산화가 되어
유해성분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라고 한다.
• 커피와 프림
→ 설탕 1g은 4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는데 프림은 5kcal 이상의 열량이 있다.
→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프림 없는 커피를 마셔야 한다.
• 조개와 옥수수
→조개를 먹고 소화성이 떨어지는 옥수수를 먹으면 배탈이 나기 쉽다.
• 문어와 고사리
→ 문어는 고단백 식품이기는 하나 소화에 부담이 간다.
고사리는 섬유질이 3%이상이어서 위장이 약한사람은 소화불량이 생긴다.
• 미역과 파
→ 미역은 미끈미끈한 성분인 알긴산이 있는데
이 성분은 몸속의 공해 물질과 결합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성분이 있다.
파 역시 미끄럽기 때문에 알긴산의 흡착력이 떨어진다.
• 치즈와 콩류
→ 고단백 식품이긴 하지만 칼슘보다 인산이 더 많다.
치즈와 콩류를 함께 먹으면 인산칼슘이 만들어져 영양성분인 인과 칼슘이 빠져나간다.

출처 : 베일에싸인그녀/ 다음 신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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