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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많이 보는 광합성이 우울증 극복에 좋은 이유는? 목록

태양은 지구촌 삼라만상의 에너지원이다.
밤이 길어지고 볕이 약해지면 생명체의 활동량도 준다.
인간도 예외는 아닌데
특히 노인과 여성이 환경 변화에 민감한 반응을 일으킨다.

겨울에 가장 빈발하는 정서 문제는 우울감이다.
기분은 일조량이 늘면 고조되고, 줄면 가라앉기 때문이다.

증상이 심한 사람은
겨울이면 활동을 접고 집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계절성 우울증’을 앓기도 한다.
이런 환자는 한여름엔 남다른 활동력을 과시하지만 한겨울엔 은둔하다시피 하며 산다.
계절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해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한다.

하지만 관심을 갖고 치료 받으면 생기를 되찾을 수 있다.
치료법은 부족한 빛을 쪼여주는 광선치료.
2500~1만 룩스(LUX)의 광선을 쪼여주는 것.
보통 사람도 겨울철엔 늘 햇빛을 가까이 해야 기분이 고양된다 .

또 햇빛은 뼈를 튼튼하게 만들 뿐 아니라
전립선암·유방암·대장암·췌장암의 발생 위험성을 줄인다.
자외선이 피부에서 비타민 D를 합성하기 때문이다.
자외선 부족으로 비타민 D가 제대로 합성되지 않으면 골다공증과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햇빛과 가까워지기 위해 실내에선 최대한 빛이 많이 드는 창가에서 지내자.
커튼도 걷고 전등도 밝게 유지할 것.
점심식사 후엔 춥더라도 모자·목도리·장갑·마스크 등으로 보온하며,
밖에서 한낮의 햇살을 즐겨야 한다.


출처 : 야후 지식검색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FAI&qnum=592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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