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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면 정말 피부가 좋아질까? 목록

전문가들에 따르면,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주름이 두드러지고 윤기를 잃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두 컵의 물을 마시면 당장 피부로의 혈행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운동 뒤에 피부에 활기가 돈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다면,
혈행 증가가 피부에 긍정적인 요소라는 사실을 이해할 것이다.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피부노화를 촉진하는 독소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피부재생을 도와 여드름성 피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한 상태면 멜라닌 색소도 더 쉽게 만들어지는 경향도 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수분 섭취가 주름을 줄이거나 얼굴색을 바꾼다는 증거는 없다.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을 통해 '간접적'으로 피부 상태를 개선할 수는 있겠으나,
손상된 피부를 치료하는 직접적 묘약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결론은 물을 충분히 마시되(하루 6~8컵,1.8리터 정도),
그 효과에 대해 지나치게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
수분 섭취는 피부와 건강 관리의 기본일 뿐,
특수 처방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출처 : 야후 지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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