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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분명 왔던것 같은데, 이런 현상을 뭐라고 하나요? 목록

데자뷰(deja vu, 기시감, 프랑스어로 '이미 보았다')
자신에게 최초의 경험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본적 있거나 경험한 적이 있다는 이상한 느낌이나 환상을 말합니다!

이런 데쟈뷰를 경험을 기억(remember)된 사건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최초의 경험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거나, 충분히 기억을 하지 않아서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렇게 생긴 데쟈뷰 현상은 이미 한번 경험했던 기억이기 때문에 데쟈뷰로 느끼는
이상한 기분의 시작으로 과거의 기억을 회상(recollection)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기억의 단편화 현상이 심하여 다른 기억과 강한 연관이 맺어지지 않는다면 현재 느끼고 있는 이상한 기분이
해결되지 않아서 정확히 단정지을순 없지만 왠지 와본것 같은 데쟈뷰 현상을 심하게 느끼는 것이지요.

결국, 이미 경험이나 본적이 있다는 데쟈뷰 현상은
보통 정말로 예전에 경험이나 본적이 있었기 때문인데,
처음 경험할 때는 주위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원래의 본적이나 경험이 잊혀져 있던 것입니다.

또 다른 데쟈뷰 현상의 설명으로

어릴적 혹은 수년전에 그림이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고,
이러한 경험이 흐릿하게 기억에 남아있게 된 상태에서 그와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자신에게 일어난적이 없다고 알고 있지만 왠지 경험한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데쟈뷰에 대해서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데쟈뷰의 독특한 점은
예전의 과거가 이상하다는게 아니고 바로 현재의 느낌이 이상하다는 것인데,
즉~ 경험하고 있는 데쟈뷰 현상 자체가 스스로 이상하다고 느끼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새로운것이 없는 것 같은 경험을 종종하고,
책을 읽을때도 혹시 전에 이책을 읽은것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게 되는데
이러한 기분은 데쟈뷰같은 이상한 기분이 들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본적있는듯 한 혼란스러움과 과거에 겪어본듯한 이상한 느낌의 차이는 다른것이죠.

예를들어 나이가 50세이고, 지금까지 수천권의 책을 읽었다면 예전에 읽어본책을 모두 기억할수 없고,
언어의 특징상 비슷함과 유사함을 들어 왠지 본적있는듯한 기분을 들게 될것입니다.
데쟈뷰와는 다른느낌을 말이죠.


▶ 데자뷰, already seen (기시감): 이미 본 듯한 느낌
기시감, 기체험감 이라고도 하는데요.
정상인의 경우에는 과거에 경험한 사상에 대한 일반화의 형태로 이해되지만,
병적인 경우에는 신경증이나 정신분열증 그리고 측두엽 전간증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자메뷰, never seen (미시감): 본 적이 없는 듯한 느낌
기시감과 반대로 잘 알고 있는 장소를 처음 보는 장소로 느끼는 현상을 미시감이라고 합니다.

▶위화감 : 어떠한 장소나 상황에 있어 조화, 적응하지 못하는 어색한 느낌이고,
작게는 학교 새학기의 초창기, 크게는 위기상황이 올 당시를 들수가 있습니다.


출처 : 다음 신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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