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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보호색은 어떻게 만드나요? 목록


몸 색깔의 변화는 눈과 중추신경계, 때로는 내분비선에 의해 지배되고 있으며,
검정·하양·노랑·빨강 등의 색소 세포 작용으로 일어난다.
즉 위험을 감지하고 신경에서부터 색깔이 변하라고 명령해서 변해지는 경우와
빛이 몸에 있는 색소 세포에 닿아 저절로 변하는 경우 두 가지가 있다.

이들 동물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변신의 천재라 일컬어지는 카멜레온일 것이다.
카멜레온의 체색 변화 속도는 여타의 동물에 비해 두드러지게 빠르다.
더욱이 중요한 사실은 카멜레온의 체색이 단순한 보호색이 아니라는 점이다.
카멜레온의 체색 변화 요인으로는 빛, 온도, 감정의 변화 등이 있다

카멜레온은 녹색을 기본색으로 하여 붉은색이나 푸른색 같은 색깔로도 색깔을 바꾼다.
또 몸의 표면에 빛이 닿으면 그 부분만 색이 짙어진다.
줄무늬 모양의 그늘이 생기게 빛을 비춰 주면 빛이 닿은 부분은 짙은 녹색,
그리고 그늘이 된 부분은 묽은 녹색이 되어 줄무늬 모양의 카멜레온이 된다.
그래서 나무 위의 카멜레온은 나무 사이로 새어 들어온 빛이 닿으면
부분적으로 짙고 옅은 녹색이 되어 결과적으로 완벽한 보호색을 지니게 된다.

출처 : 야후 지식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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