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이언스랜드

전체메뉴보기 검색 과학상자

설인은 진짜로 존재할까? 목록

지구의 전설의 설인 '예티'.
그러나 존재하는지는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구상 어딘가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과연 설인은 진짜로 있을까요?

이 호기심에 1개의 호기심 해결 답변이 있습니다.

호기심 답변하기

RE : RE:설인은 진짜로 존재할까?

강지* 2008-08-19

안녕하세요~
LG 사이언스랜드 입니다.

설인 [雪人, Abominable Snowman]

히말라야산맥 고지(高地)의 설선(雪線) 부근에 살고 있다는 전설적 인수(人獸 : 사람 닮은 짐승) 이다.

예로부터 현지 주민들이 목격했다고 하는 소문이 있어 소련·영국·인도·미국 등 각국의 탐험대가
현지로 찾아가 실체를 규명하려 했으나 그 정체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
목격자에 의하면, '설인'에는 3종류가 있다.
보통 것은 신장 250cm 정도의 거인으로 붉은색·갈색·회색이 섞인 짙은 다갈색·검은색 등의
긴 털이 전신을 덮고 배에만 털이 없으며 두 발로 직립(直立)하여 걷고 팔은 길며,
고릴라와 비슷한 얼굴에 이마는 비스듬하고 머리는 뾰족하다.

두 번째 종류는 그보다 신장이 60cm 가량 작고, 세번째 종류는 네발로 걸어다닌다.
그러나 이 3종류 상호간의 종속적 관계는 분명치 않다.
또한 설인은 힘이 굉장히 세어 다른 동물을 죽여 갈가리 찢는 버릇이 있다.
풀·나무·개구리와 그 밖의 것을 먹고 사는 듯하다.
한 번도 사로잡힌 일이 없으나 발자국이 자주 발견되었으며 사진으로도 촬영된 바 있다.

발자국의 길이는 33cm 가량으로, 길이에 비해 폭이 무척 넓다.
그 밖에도 25cm 길이의 것 등이 많이 발견되었는데, 그 중에는 엄지발가락과 다른 발가락 사이가
V자형으로 넓게 벌어져 있어 이탈리아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人)의 발자국 화석과 무척 닮은 것도 있다.
설인 그 자체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도 있으며, 눈표범이거나 인도산 원숭이의 일종,
또는 히말라야 붉은곰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영장류(靈長類)에 속하는 포유류(哺乳類)의 일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원본 본문:
지구의 전설의 설인 '예티'.
그러나 존재하는지는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구상 어딘가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과연 설인은 진짜로 있을까요?

주제!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호기심 질문하기

사진올리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