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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가 생활에서 사용되는 예 목록

황금비는 아름다움과 조화를 나타내는 것으로 옛날부터 미술, 공예, 건축등에 널리 활용되어왔습니다.

배꼽의 위치가 사람의 몸 전체를 황금분할하고, 어깨의 위치가 배꼽위의 상반신을, 무릎의 위치가 그 하반신
을, 코의 위치가 어깨위의 부분을 각각 황금 분할할 때, 가장 조화롭고 아름답다고 합니다.

앵무조개의 껍질은 아름다운 소용돌이 무늬로 내부는 나선으로 되어있는데, 접선의 세로 방향,가로 방향의
선분의 길이가 피보나치 수열을 이춥니다.



또한 해바라기 꽃의 중앙 부분에 있는 씨의 배열도 오른쪽으로 도는 나선과 왼쪽으로 도는 두 종류의 나선
을 이룹니다.. 나선의 수는 해바라기의 종류에 따라 다르나 34와 55, 55와 89, 89와 144 등으로 피보나치 수열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솔방울을 자세히 관찰하면, 비늘같은 조각이 우 회전 배열과 좌 회전 배열로 교착해 붙어있음을 볼 수 있는
데, 그 줄의 수는 8개와 5개로 되어있습니다. 8과 5는 피보나치 수열의 1쌍의 서로 이웃하는 항입니다. 파인
애플 열매나 국화 속에도 이러한 꽃잎의 배열을 볼 수 있는데,

그 줄의 수는 각기 13대 8, 34대 21로 되어있습니다.이것도 피보나치 수열의 서로 이웃하는 항의 비입니다.이
처럼 황금비 1.6은 자연의 신비 속에도 나타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황금비를 가진 직사각형은 가장 조화가 잘 된 직사각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건조물이나 미
술,공예품에는 황금비나 황금비 직사각형에 근사하는 비나 모양을 가진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예컨대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의 윤곽은 황금비 직사각형에 가깝습니다. 또,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만
능인이었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황금비의 직사각형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간들의 황금분할에 대한 선호는 우리 생활 주변에서 이를 이용한 상품들에 널리 사용되는 결과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 예로 액자, 창문, 책, 십자가, 신용카드 등의 가로, 세로 비율 등에 황금분할의 비율
이 적용됩니다. 특히 신용카드의 비율을 예로 들면 신용카드의 가로와 세로 비율은 각각 8.6cm와 5.35cm로
이 둘의 비율은 8.6/5.35=1.607로 황금비율에 의해 카드가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출처: http://knot.kaist.ac.kr/~trefoil/hs100/golden/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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