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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는 왜 생기나요? 목록

땀을 많이 흘리고 난 뒤 땀이 표피나 진피상층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생기는 붉은색의 작은 수포성발진을 땀
띠라 합니다. 이것은 땀에 포함돼 있는 노폐물이 바로 배출되지 않아 그 독성에 의해 생기는 것입니다.

각질이나 각질 바로 아래에 쌓이면 투명한 작은 수포가 생기고 얼마 안 있어 건조하면서 흰색의 포막(疱膜)
을 남기게 되는데 이것을 수정모양땀띠라고 합니다. 이것은 심한 열을 내고 앓는 환자가 급속히 열이 내려
갈 때 볼 수 있는 것으로 가려움증은 없다고 합니다.

이것에 비해 땀이 표피에 남아있을 때는 붉은색의 구진(丘疹), 작은 수포등이 생기고 가려움증이 생기는데
이것을 홍색땀띠라고 합니다. 홍색땀띠, 또는 그것이 습진화된 것을 땀띠성 습진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습
니다. 이것이 치료는 시원한 곳에서 직사광선을 피하며 쉬도록 하고 피부를 청결히 씻고 잘 건조될 수 있도
록 통풍성이 좋은 옷을 입도록 합니다.

출처: 수업전 들려주는 선생님의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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