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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한 뒤에 갈증이 너무 심한데, 갈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목록

운동을 하다보면 갈증을 느끼게 된다.
심한 운동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그럼 갈증을 느낄 때 물을 마시면 효과가 있을까?

답은 효과가 없다... 그렇다고 물을 마시지 않아야 하는가? 그건 더더욱 아니다...

갈증을 느끼기 시작하는 때는 이미 체내에서 2L의 수분이 빠져나간 뒤이다.
몸무게가 80kg인 사람의 경우 물 2L이면 체중의 2.5%에 해당하는 양이다. 운동 능력은 몸에서 체중의 1%에
해당하는 수분만 빠져나가도 지장을 받는다. 몸에 수분이 모자라면, 몸의 냉각 메커니즘(땀 흘리기, 피부로
의 혈액순환 등)의 효율이 떨어지고, 더 빨리 피로해진다. 탈수현상을 방치하면, 운동을 하고 나서도 활력을
되찾기는커녕 오히려 피로감이 가중되어 다음날 일어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어쩌면 두통이나 복통으로
고생할 수도 있다.

그럼 이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그것은 운동을 하기 전에 물을 미리 마시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리고 갈증을 느끼기 전에 중간 중간
에 충분히 물을 공급해 주는 것이 가장 좋다...

운동 전에 꼭 물 마시는 것 잊지 말기를...

그럼 얼마만큼의 물을 마셔야 할까?

그건 흘린 땀만큼의 물을 다시 공급해 주어야 한다. 최소한 1L는 마셔야 하지만 아마도 그 이상이 필요할 것
이다. 아주 격렬한 운동을 하면 몸에서 시간당 4L의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분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싶으면, 운동을 하기 전에 체중을 재 두고 운동을 마친 후에 다시 한번 체중을
재보자... 이 때 줄어든 차이만큼이 여러분들이 보충해 주어야 할 물의 양이다.

출처 : 중학과학공부방 http://my.dreamwiz.com/chemt/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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