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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서 더운물로 바로 갔을때 따끔따끔한 느낌의 정체는? 목록

피부의 감각수용기에는 온각, 냉각, 촉각, 압각, 통각의 다섯 감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극들은 강도가 크면 모두 통각으로 바뀝니다. 겨울에 손이 얼어 통증을 느낀다든가 불에 데는
순간의 통증을 통해 냉각 또는 온각이 통각으로 바뀌는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온각의 경우 인체조직은 44~45℃ 이상이면 손상되며 통증을 느낍니다. 그러나 온각ㆍ냉각은 10~40℃의 범
위에서는 순응에 의해 온도감각이 소실되며, 온도의 절대값보다는 온도의 변화에 의해 자극됩니다.

따라서 45℃ 미만이라도 찬물에 순응한 상태에서 갑자기 더운물로 옮길 경우 과도한 온각 자극이 통각으로
바뀌어 따끔거리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출처: 네이버지식인(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
d1id=6&dir_id=601&eid=FkvY05g1wcq+UFmKo4MmdYFvmzeoqXs1&l_url=L2FoYS9haGFfbGlzdC5waHA/c3
ZjPUtJTiZwYWdlPTEw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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