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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는 어떻게 오랜 기간 바다위를 날 수 있을까? 목록

날기 전 지방을 모아두고 V자 대형을 양력을 이용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합니다.

앞에 있는 새로부터 양력(위로 뜨는 힘)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먼 거리를 날아야 하는 철새들에게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작은 날갯짓으로 공중에 떠있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합니다.
맨 앞에서 날갯짓하는 철새에 의해 공기중에 양력이 형성됩니다.
이 양력은 날개 바깥쪽 부근에서 공기의 흐름을 위로 올라가게 합니다.한 새가 다른 새의 날개 끝에서 날아
간다면 뒤에서 나는 새는 이러한 상승기류를 이용해 힘들이지 않고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V자
를 그리게 됩니다.
철새들은 먼 거리를 나는 동안 힘이 덜드는 배열을 파악해 과학적으로 날고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착륙할 때도 날개에 의해 이와 유사한 형태의 양력이 생깁니다.
이 양력은 비행기가 착륙한 이후에도 얼마동안 남아있게됩니다.뒤이어 착륙하는 비행기가 앞 비행기의 양
력 중심을 지나게 되면 위로 뜨는 힘 때문에 전복될 수 있다.그래서 모든 비행장에서는 양력에 의한 사고
를 막기 위해 착륙에 시간차를 두는 것이다.



참고: http://animalpicturesarchive.com/animal/Description/etc/migration/

출처: 사이언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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