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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하는 습관 들이면 창조-영적지수등 향상 목록

역사 속 천재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어릴 때부터 생각과 감정
을 일기 나 시로 표현하거나 친구와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등의
형태로 기록하기 를 좋아했다는 것이다.

인류의 1% 정도만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 인식을 습관적으로 일
기나 편 지, 책의 형태로 써내는데 세계의 위인들은 예외 없이
이 1%에 해당된다 . 발명왕 에디슨은 1931년 사망하기 직전까지
메모와 편지 300만장을 남겼다.

천재성이 글쓰는 습관을 만드는 것일까, 아니면 글쓰는 습관이
천 재를 만드는 것일까. 글쓰는 습관과 천재성 사이에 연관관계
가 있는 것 만은 확실하다.

인간은 누구나 천재다. 그러나 천재성을 발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두뇌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느냐, 못하느냐가 그가 천재인
지 보통 사람인 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메모하고 글쓰는 것을 습관화한다면 에디슨 같은 천재처럼 두뇌
를 최대 한 활용하며 살 수 있다. 우선 일기와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글쓰는 것을 생활화할 수 있 는 기초다.

처음에는 무슨 내용이든 생각이 떠오르면 메모한다. 수첩이 나
카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그때그때 적고 집으로 돌아와 메모한 것
을 정리한다. 일기를 쓸 때도 하루의 일을 그대로 적어도 되며
느낀 것, 생 각나는 것을 무차별적으로 써도 된다. 이렇게 하다
보면 적는 습관이 생기고 차츰 요령 있게 분류하는 방법도 늘어
간다. 적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야별로 정리하는 것이 메모한 것
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메모 내용을 분야별로 파일에 정리, 제목을 붙여 놓 으면 결국
자기의 머리를 활용하게 된다. 메모하기는 전뇌(全腦) 활성화를
가져오며 좌뇌와 우뇌의 꾸준한 발달 을 가져온다. 창조지수(CQ)
와 지능지수(IQ), 영적지수(SQ) 등도 향상한다.


(02)722-3133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www.allbr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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