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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현관 지킴이 ‘벽돌’ 목록

점토와 모래를 이용해 만든 벽돌이 웰빙바람을 타고 건축자재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점토는 숨쉬는 성질을 갖고 있어서 점토
벽돌을 이용해 집을 지으면 집안의 습도 조절을 도와주고 내부온
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같은 점토 벽돌의 흡수율을 이용해 비오는 날, 보다 쾌적한 현
관을 만들어 보자. 비오는 날 젖은 우산과 신발로 혼잡한 현관
은 그 축축함 만으로도 불쾌감을 안겨 주는데 벽돌 몇 장만 있으
면 이를 말끔히 해결할 수 있다. 벽돌 위에 젖은 우산을 세워 놓
거나 신발을 놓아두면 우산이나 신발에서 흘러나온 물을 벽돌이
흡수하기 때문에 보다 뽀송뽀송한 현관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사
용 후에는 벽돌을 햇볕에 잘 말린 후 다음에 비가 올 때까지 신
발장 한 켠에 놓아두면 신발장의 습기도 해결할 수 있으므로 날
씨와 상관없이 벽돌 몇 장을 준비해 두는 센스를 발휘해 보자.


출처: Kisti의 과학향기
(http://scent.kisti.re.kr/scent/board/webzine_wed.jsp?
pub_date=200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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