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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인데 된장, 효과가 있을까? 목록

고금문헌을 보면 ‘된장은 성질이 차고 맛이 짜며 독이 없다.’
고 하였는데, 콩된장은 해독, 해열에 사용되어 독벌레나 뱀, 벌
에 물리거나 쏘여 생기는 독을 풀어주며, 불이나 뜨거운 물에 덴
데, 또는 놀다가 머리가 터진 데 바르면 치료가 되고, 머슴들이
명절에 어쩌다 술병이라도 나면 된장국으로 속풀이를 했다고 전
해집니다.

이와 같은 된장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며, 옛날
에는 약이 귀했기 때문에 호박잎에 된장을 펴 바르고 동여매어
두면 낫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는 것이죠.

그러나, 벌에 쏘인 데는 '암모니아'를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가
빠릅니다. 시중에 파는 '계관'같은 약도 주성분은 암모니아죠.
벌의 침에 들어 있는 독이 산성이라 중화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
다.


네이버지식인 adwd님의 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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